안중근의사유묵

안중근의사유묵

안중근의사유묵
안중근 의사가 정성을 다하여 쓴 친필 휘호(揮毫)이다. 
즉“천여불수반수기앙이(天與不受反受其殃耳)”는 “하늘이 준 것을 받지 아니하면 도리어 그 벌을 받는다.”는 뜻으로 안의사가 항일투쟁과 구국운동의 좌우명으로 삼았던 것이다. 
이 친필은 안중근 의사가 남긴 유묵(遺墨) 가운데서 최상의 가치를 지닌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.